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이 일본을 상대로 고전을 펼치고 있다.
한국은 27일 오후 일본 도요타스타디움에서 열린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3차전에서 후반 18분 사사키에게 헤딩 추가골을 허용했다. 사사키는 코너킥 상황에서 골문앞으로 연결한 볼을 헤딩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한국 골망을 흔들었다.
한국은 일본과의 맞대결에서 후반 3분 소마에게 헤딩 선제골을 허용한데 이어 후반 18분 사시키에게 다시 한번 헤딩골을 내줬다. 한국은 일본을 상대로 유효슈팅 조차 시도하지 못하며 고전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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