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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나는 솔로' 광수가 이번엔 순자와 데이트에 나섰다.
27일 방송된 ENA(이엔에이)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흔들리는 9기 출연자들의 마음이 공개됐다.
광수는 옥순과 정숙에 이어 영숙과 미묘한 썸을 탔다. 특히 영숙 또한 광수에게 "세 번째로 염두에 둔 남자"라고 했고, 광수는 "영숙 님과 대화하는게 즐겁다"고 말하며 관계를 진전시켰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광수는 데이트 권을 얻게 돼 이번에는 순자를 상대로 지목했다. 예상치 못한 상태 지목에 모두가 당황했다. 광수는 "순수하게 순자씨와는 그동안 대화를 많이 못해봐서 궁금해서 그렇다"고 했다.
이런 광수의 모습에 옥순은 당황하면서도 햇빛에 많이 타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옥순은 광수를 위해 자신의 모자를 기꺼이 내어주며 여전한 관심을 보였다.
[사진 = SBS PLUS 방송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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