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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이종혁(48)의 아들 이탁수(19)가 반가운 근황을 공개했다.
31일 이탁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낭만 가득한 곳"이라며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 등장한 이탁수는 바지 주머니에 양손을 찔러넣은 채 옅게 미소 띠었다. 또 다른 속 이탁수는 유리에 비친 자태를 휴대전화로 담고 있다. 아빠 이종혁을 쏙 빼닮은 훈훈한 외모와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누리꾼들은 "멋지다", "잘생김 가득" 등의 반응이었다.
한편 이탁수는 2013년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국민적인 관심을 얻었으며, 동국대학교 연극학부에 재학하며 배우의 꿈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이탁수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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