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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정은표의 아들 정지웅이 유튜버로 변신했다.
정지웅은 30 자신의 SNS에 "본격적인 유튜부 시작. 그 첫 게시물이 올라왔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같은 날 정지웅은 '정지웅 NORANGGOM'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오픈하고 '[정지웅 Vlog] 첫 방학에는 뭘 해야 할까 | 새내기 방학생활 | 과방,옥상,낙곱새,작업실'이라는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정지웅은 서울대 새내기의 일상을 여과없이 공개하고 있다. 첫 방학을 맞은 정지웅은 학교 과방으로 향했다. 그는 자막을 통해 "대부분의 시간을 이곳에서 보낸다"고 했다.
또한 모교에서 강의 요청이 온 정지웅은 이를 준비하며 "곧 강연 영상도 보여드릴 것"이라고 했다. 그는 게임도 하고 친구들과 평범한 수다를 떠는 등 여느 대학생들과 다름 없는 일상을 즐겼다.
이어 정지웅은 서울대 전경이 보이는 옥상에서 시간을 보냈다. 그는 "시험 공부하다 지칠 때 여기 온다. 밤 야경이 좋다"고 했다. 이후 그는 친구들과 낙곱새를 먹으며 '먹방 새내기'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또한 정지웅은 자신의 작업실을 공개했다. 그곳에서 그는 래퍼 정지웅의 모습을 보여주며 바쁜 하루를 마감했다.
[사진 = 유튜브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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