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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한지혜(본명 이지혜·38)가 딸의 근황을 전했다.
31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에너지 남아서 집에 와서 또 타는 리락쿠마. 얼굴도 아빠, 체력도 아빠"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지혜의 딸 윤슬 양이 거실에서 놀이기구를 타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몸을 좌우로 흔들고 있는 윤슬이의 신난 마음이 엿보인다. 에너지 넘치는 윤슬이의 일상이 흐뭇한 미소를 부른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세 연상의 정혁준(44) 검사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한지혜 남편 정혁준 검사는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한지혜 인스타그램]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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