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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배우 윤승아(본명 윤애리·38)가 지인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1일 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뜻한 이웃들과 오랜만에"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배우 공효진(42), 패션 디자이너 요니P(본명 배승연·44) 등과 모임을 가진 모습이다.
공개한 사진에는 다양한 치즈·크래커 안주 등으로 완성한 정성 가득 와인 상이 담겼다. 윤승아, 공효진, 요니P의 남다른 친분이 돋보인다. 특히 결혼을 앞둔 공효진까지 '유부녀 모임'으로 만난 이들의 여유가 느껴지는 사진이다.
한편 윤승아는 지난 2015년 배우 김무열(40)과 결혼했다. 공효진은 오는 10월 10세 연하의 가수 케빈오(31)와 미국 뉴욕에서 결혼할 예정이다.
[사진 = 윤승아·공효진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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