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쌍둥이 가수 량현량하 량현이 동생 량하가 출연한 MBN '특종세상' 방송 이후 소셜미디어(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지난 2일 량현은 인스타그램에 노을 진 바다 사진을 올리고 "참 황당하고 어이가 없네"라고 적었다.
이어 량현은 "DM(다이렉트 메시지)도 있고 원하면 얼마든지 연락 가능한데 왜 나랑 연락이 안 되는 거지? 난 인스타 비공개도 아닌데. 할많하않. 아직도 난 참는다"라며 "#량현량하", "#맴찢" 등의 해시태그(#)를 덧달았다.
앞서 량하는 지난 1일 공개된 '특종세상'에서 "량현이와 2년째 연락이 안 되고 있다"라며 량현의 행방을 수소문했으나 끝내 형을 찾지 못했고, 되레 제작진이 '악마의 편집'을 했다며 "오히려 싸움을 붙인다", "불화설을 만들려 하는 방송에 실망"이라고 인스타그램을 통해 토로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량현량하는 13세이던 2000년 첫 번째 정규 음반 '쌍둥이 파워'로 가요계에 발을 들였다.
[사진 = 량현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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