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세영이 우승경쟁에 뛰어들었다.
김세영은 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 하일랜드 메도우스 골프클럽(파71, 6598야드)에서 열린 2022 LPGA 투어 다나오픈 바이 마라톤(총상금 175만달러) 3라운드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5타를 쳤다.
6번홀에서 보기를 범했으나 5번홀, 7번홀, 9번홀, 15~16번홀에서 버디를 잡았다. 18번홀에선 이글을 낚으며 2라운드를 마쳤다. 중간합계 11언더파 202타로 리디아 고(뉴질랜드) 등과 함께 공동 4위를 형성했다.
단독선두 루시 리(미국, 14언더파 199타)에게 3타 뒤졌다. 2020년 11월 말 펠리컨 챔피언십 우승 이후 1년10개월만에 통산 13승에 도전한다. 공동 2위 카롤라인 매손(독일), 렉시 톰슨(미국, 13언더파 200타)에겐 2타 뒤졌다.
이미향이 8언더파 205타로 공동 18위, 최운정, 김아림, 이정은5, 유소연, 김효주가 6언더파 207타로 공동 33위, 양희영이 5언더파 208타로 공동 44위, 강혜지가 4언더파 209타로 공동 46위, 이정은6가 2언더파 211타로 공동 63위, 김인경이 5오버파 218타로 75위.
[김세영.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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