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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김완선이 반려묘의 놀라운 근황을 전했다.
5일 김완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실..화..냐..? 우리 달이 어쩌나... 내일부터 다욧뜨~!!!! #다욧 #실화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완선의 반려묘가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살이 쪄 풍선처럼 부풀어오른 반려묘의 배가 시선을 강탈한다.
이를 본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하하하하. 너무 잘 먹어? ㅎㅎㅎㅎ"라고 폭소했고, 김완선은 "고양이가 아니라 강아지였다능.."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완선은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사진 = 김완선 인스타그램]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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