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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뮤지컬 배우 손준호가 8세 연상의 아내 김소현과 열애 12주년을 기념, '사랑꾼' 면모를 과시했다.
손준호는 6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며칠 전! 우리 부부 결혼기념일보다 더 기념할 만한 날! 사귄 지 12주년♡"이라고 알리며 과거 사진들을 공개, 추억에 젖었다.
해당 사진엔 앳된 얼굴의 손준호와 김소현이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꼭 붙어 얼굴을 맞대고 사랑스러운 커플의 자태를 뽐냈다.
손준호는 "첫해 사진들 찾아보는데... 왜 이렇게 얼굴을 붙이고 찍은 사진들이 많은지"라며 "그나마 정상적인 사진들 몇 장♡ '크리스틴... 나랑 연애할래? ♡'"라고 김소현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표했다.
뮤지컬 배우 부부 김소현과 손준호는 지난 2011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주안 군을 두고 있다.
[사진 = 손준호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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