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본명 김태형·26)가 근육 뒤태를 과시했다.
8일 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뷔는 벤치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상의를 탈의한 뷔는 놀라운 몸매를 자랑한다. 딱 벌어진 어깨에 살아있는 등근육, 팔근육이 시선을 빼앗는다. 또한 뷔의 오똑한 콧날로 완성한 조각 같은 옆태가 훈훈하다.
이를 본 멤버 제이홉은 놀란 표정의 이모티콘과 불 이모티콘을 댓글에 남겼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월 15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 'BTS 'Yet to Come' in BUSAN'를 개최한다.
[사진 = 뷔 인스타그램]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