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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강소라(32)가 화보 같은 자태를 발산했다.
9일 강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두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놀이터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테니스 스커트를 입고 운동화를 신은 강소라는 상큼발랄한 미소를 짓고 있다. 여대생 같은 비주얼의 강소라는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한다. 특히 키가 168cm인 강소라의 길게 쭉 뻗은 각선미가 시선을 모은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강소라 인스타그램]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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