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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임재범이 신곡을 최초로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임재범 편 2부가 방송됐다.
이날 임재범은 오프닝에서 신곡 '아버지 사진'을 최초로 공개했다. 감성적이면서도 임재범 특유의 폭발하는 에너지가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안겼다.
임재범은 "정규 앨범은 6집 이후 10년만에 나왔다"고 밝혔다. MC 신동엽은 "얼마전 돌아가신 아버지가 생각났다. 여러가지 장면이 떠오르더라"라며 신곡 무대에 대한 감상을 전했다.
그는 신곡 '아버지 사진'에 대해 "사랑으로 덮을 수 있는 마음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불후의 명곡'에는 정홍일, 서문탁, 이정, 임태경, 황치열&김창연, 유성은&루이, 이소정, 김기태, 김재환 등 가창력 끝판왕들이 출연한다. 2부에서는 정홍일, 이정, 황치열&김창연, 김재환이 임재범의 명곡을 재해석한다.
[사진 = KBS 방송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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