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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MBC ‘2022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E스포츠 선수권대회’가 '아육대' 1부에서 보여준 열기를 그대로 이어받아 스페셜 매치로 꾸며진다.
2019년도에 신설된 '아이대'가 이번 추석특집 화려한 부활을 알린다. 대결 종목은 바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총 12팀 48명의 선수가 출전해 솔로, 듀오, 스쿼드 총 세 번의 게임이 진행된다고 해 종목별 아이돌 선수들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E스포츠의 살아있는 역사 ‘용준좌’ 전용준 해설위원이 그의 전매특허 샤우팅 오프닝으로 포문을 연다. 그와 3년 만에 재회하는 MC 이홍기는 중계 내내 화려한 입담 케미를 펼칠 예정이다.
이번 경기에는 2020 설특집 개인전, 단체전 1위를 거머쥔 하성운을 주축으로 김재환, 김우석, 이진혁이 가세해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조합 ‘솔로연합’이 출전한다. 이에 맞서 상위 랭크 0.000714%의 강자가 등장하는가 하면, 기상천외한 플레이의 달인이 탄생하는 등 신예 아이돌들이 각양각색 플레이로 게임의 긴장감을 높인다고 해 누구인지 눈길을 끈다.
MC 이홍기가 “다른 게임으로 착각한 게 아닐까 싶어요”라고 코멘트 할 만큼 황당하고 웃긴 게임 속 ‘미니 아육대’가 펼쳐져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달리기부터 맨몸 수영, 레이싱까지 이색적인 플레이가 나왔는데 그 중 자동차를 활용해 처절한 생존법을 보여준 선수가 있다고. 서바이벌 슈팅 게임인 만큼 심장 쫄깃한 대치의 순간들도 이어져 끝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한다는 후문이다.
[사진 = MBC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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