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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가수 임창정(48) 아내 서하얀(30)이 새 걸그룹 미미로즈(mimiirose) 론칭을 앞두고 응원을 전했다.
서하얀은 13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추석 마지막 날까지도 데뷔를 위해 열심히…미미로즈 응원해♥"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셀피를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서하얀은 커다란 풍선을 든 채 활짝 웃고 있다. 피곤한 기색이 역력하지만 우아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특히 연휴 끝자락에도 늦은 밤까지 '열일'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미미로즈는 임창정이 프로듀싱을 맡은 걸그룹으로 오는 16일 데뷔할 예정이다. 케이블채널 엠넷 '걸스플래닛999' 출신 윤지아, MBC '방과후 설렘' 출신 서윤주, 한예원, 인효리, 최연재까지 5인조다.
한편 서하얀과 임창정은 지난 2017년 임창정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 서하얀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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