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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정유미(38)가 일상을 전했다.
14일 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기 진짜 외쿡같구나. 강원도 산바다 그렇게 다녀놓고 힙바다는 처음 온 촌순이. #surfyybeach#re_fl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강원도 양양의 바다를 찾은 모습이다. 정유미는 스포티한 룩에 운동화를 신고 있다. 정유미의 늘씬한 다리가 돋보인다. 또한 바람에 휘날리는 머리카락을 매만지고 있는 정유미의 싱그러운 미소가 청순하다.
한편 정유미는 최근 종합편성채널 MBN 예능 '무작정 투어-원하는대로'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또한 현재 그룹 H.O.T. 출신 강타(본명 안칠현·42)와 공개 열애 중이다.
[사진 = 정유미 인스타그램]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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