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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의 첫 탈락 크루가 밝혀진다.
20일 밤 10시 20분 방송되는 ‘스맨파’에는 지난 글로벌 K-댄스 미션 결과와 함께 최초 탈락 크루를 가려낼 배틀이 시작된다. 과연 어느 크루가 파이트 존을 떠나게 될지 모두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각 크루의 리더들은 “탈락하러 나온 게 아니고 우승하려고 나왔다”, “그냥 다 이겨버릴 거다. 절대 탈락 안 할 거다”며 남다른 각오로 배틀을 준비하고 있음을 강하게 어필했다. 특히, 약자 지목 배틀에서 배틀 최강자로 떠오른 프라임킹즈가 탈락 배틀의 주인공으로 확정되자 리더인 트릭스는 “다 보셨겠지만 배틀은 저희가 제일 잘 하는 것”이라며 “진지하게 제대로 하겠다”고 선언해 모든 참가자들을 순식간에 긴장시켰다.
질긴 악연을 끝낼 YGX와 엠비셔스의 미션 결과도 공개될 예정이다. 약자 지목 배틀부터 계속해서 라이벌 구도를 이어오고 있던 두 팀. 이번에는 이 악연의 질긴 끈을 끊어낼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도 증폭되고 있다. 또한, 점수 차이가 가장 큰 어때와 뱅크투브라더스의 대결 결과도 최초 탈락 크루가 나오는 데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Mnet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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