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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차예련(본명 박현호·37)이 일상을 전했다.
21일 차예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패딩의 계절. 저 날… 32도 였던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예련은 검은색 패딩에 화이트 팬츠를 입고 롱부츠를 신은 채 광고 촬영 중이다. 패딩을 입고 있어도 차예련의 슬림한 자태가 돋보인다. 32도의 더운 날씨에도 차예련은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차예련은 지난 2017년 배우 주상욱(44)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차예련 인스타그램]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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