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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성현아(47)가 놀라운 등근육을 보여줬다.
21일 성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깨가 많이 굽고 불균형한 체형이라 트레이너 선생님께서 발란스를 많이 신경써서 코치 해주시는데 드디어 등근육이 보일정도로 잡혀가네요. 흐뭇하면서도 욕심이 앞섭니다.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굽은 등이 쫘악 펴져야 하는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현아는 선명하게 자리잡은 등근육을 자랑하고 있다. 운동으로 만든 탄탄한 몸매라인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또 성현아는 "2주에 한번씩은 꼭 피부과를 가는데 한동안 못 가다가 간만에 다시 들렀어요. 탈의실 조명이 좋아 셀카 찍어봤어요. 여드름이 나서 주사도 맞구. 레이저도 하고~~ 나이가 들수록 더 신경써야 하는 부분들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라며 "어릴 때 뭘 믿고 그렇게 피부관리를 안했나 후회가 되기도 하구요.ㅜㅜ 지금이라도 부지런히 신경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관리하는 일상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성현아는 홀로 아들 한 명을 양육하고 있다. 또 지난해 종영한 SBS '불새 2020'에 출연했다.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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