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한그루(30·본명 민한그루)가 이혼했다.
27일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한그루가 최근 합의 이혼했다. 두 자녀의 양육권은 한그루가 가져오기로 했다"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이혼 사유는 "개인적인 부분"이라며 말을 아꼈다.
한그루는 지난 2015년 9살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고, 2017년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그리고 7년 만에 파경을 맞이 했다.
한편, 한그루는 2014년 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으나, 결혼 후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육아에 전념해왔다. 최근 샛별당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면서 복귀 신호를 쏘아올렸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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