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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방송인 함소원(46)이 일상을 전했다.
27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과함 #적당히 #스타킹의계절 가을이죠~ 스타킹 신어야죠. 골프 가실 때 미팅 소개팅 갈 때 이쁜 윈피스 입을 때 제일 많이 필요하죠~ 미팅 소개팅 갈 때 절대 놓치지 마셔야 할 머리 넘기기 신공 알려 드려요. 절대 과하지 않게 조끔 귀 뒤로 부끄럽게 넘겨주세요~ㅎㅎ"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함소원은 차분한 느낌의 원피스를 입고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생머리를 귀 뒤로 넘기며 싱긋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는 함소원의 청순한 미모가 돋보인다. 함소원은 "남자들이 제일 좋아한다면서요~ 양쪽 귀 뒤로 머리 넘기며 미소 가끔 응~ 하는 느낌으로 순진하게 머리 귀 뒤로 넘기며 살짝 웃어주세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27)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함소원 인스타그램]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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