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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리쌍 개리(본명 강희건·44)가 아내와의 일상을 전했다.
27일 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냥 찍자니까 백허그를 해가지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개리와 아내의 알콩달콩한 투샷이 담겨있다. 아내는 개리에게 백허그를 하며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웃고 있다. 개리는 그런 아내의 스킨십에 수줍은 모습이다.
개리는 한 지인이 "선생님.. 활짝 웃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라고 댓글을 남기자 "늘 신혼처럼 살아야죠~~??"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개리는 지난 2017년 10세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사진 = 개리 인스타그램]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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