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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가수 박효신, 배우 강동원의 친분을 언급했다.
28일 MBC 표준FM 라디오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는 강동원이 특별 손님으로 등장했다.
강동원은 DJ 뷔, 박효신과 친해지게된 계기에 대해 "박효신은 15년 전 스타일리스트 두 분이 친해서 자리를 만들어줘 친해졌다. 박효신을 제 지인한테 소개시켜주는 자리에서 그 지인이 뷔와 친해서 뷔가 왔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박효신은 "강동원이 음악에 조예가 깊다. 한동안 강동원에게 좋은 노래를 추천해달라고 한 적이 있을 정도"라고 했고, 뷔는 "박효신이 앨범 나오기 전 강동원에게 무조건 들려준다는 걸 안다"라고 보탰다.
한편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DJ 김이나는 휴가차 잠시 자리를 비우고 있다. 뷔는 지난 27일, 28일, 박효신은 지난 26일부터 오는 10월 2일까지 임시 DJ로 활약할 예정이다.
[사진 = MBC 봉춘라디오 유튜브 채널]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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