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49)의 아내 서하얀(31)이 20살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서하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네티즌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서하얀의 지인으로 보이는 한 네티즌은 "나는 무물보(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말고! 스무 살 때부터 지켜본 너는 진국 그 자체! 하얀아 영원히 행복만 해"라는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이에 서하얀은 "스무 살 하얀 이적 사진… 어쩜 저곳도 LA 커피빈…"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20살 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하얀은 핑크색 오프숄더를 착용, 탄탄한 직각 어깨와 깊이 파인 쇄골 등을 과감히 드러낸 모습이다. 커다란 선글라스에 쏙 가려진 조그마한 얼굴, 오뚝한 콧대, 그린듯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깔끔하게 묶어 올린 머리 덕에 동그란 이마까지 더욱 아름답다. 지금과 다를 것 없는 미모지만 풋풋한 20살 서하얀의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서하얀은 "제 지인분들 성격이 더 진국 그 자체…!! 늘 저의 행복만 바라며 무엇이든 응원해줘요… 너무 든든해서 감동이"라며 지인의 응원에 고마움을 표했다.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살 연상의 임창정과 결혼,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임창정의 소속사 YES IM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이사로 재직 중이다.
[사진 = 서하얀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