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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방송인 서정희(60)와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39) 모녀가 근황을 알렸다.
서동주는 28일 인스타그램에 "엄마랑 트윈룩 #twin"이라고 적고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정희, 서동주는 같은 모양 의상, 모자를 나눠 쓴 채 자유분방한 자세를 취해 보였다. 모녀의 붕어빵 미모와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20대 같으시다", "누가 엄마라고 생각할까. 진짜 초동안 미녀다", "엄마랑 딸이 아니라 언니, 동생 같다"라고 반응했다.
한편 서동주는 유튜브 채널 '오늘의 동주'를 운영하며 소소한 일상을 공개해오고 있다.
[사진 = 서동주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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