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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종합편성채널 MBN '돌싱글즈2' 윤남기(37), 이다은(33) 가족이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29일 윤남기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 시밀러룩 선글라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남기는 딸 리은 양 옆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선글라스를 끼고 '힙'한 분위기를 자아내 미소를 유발한다. 특히 똑닮은 부녀의 표정이 인상적이다.
이어 이다은과는 남다른 부부애를 과시했다. 물오른 비주얼을 뽐내며 셀럽 부부의 일상을 공유한 이들이다.
윤남기와 이다은은 지난 1월 종영한 '돌싱글즈2'에서 만나 부부가 됐다. 혼인신고로 먼저 법적 부부가 됐던 두 사람은 지난 4일 결혼식을 올리고 괌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슬하에 딸 리은 양을 두고 있다.
[사진 = 윤남기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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