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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48) 아내 서하얀(31)이 걸그룹 미미로즈로부터 사인 CD 선물을 받았다.
29일 서하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고마워 미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하얀은 미미로즈에게 사인 앨범을 들고 있다. 앨범에 적힌 'TO. 서하얀 대표님'이라는 글이 눈에 띈다.
미미로즈는 임창정이 론칭한 첫 걸그룹이다. 서하얀은 남편 임창정의 기획사 예스아이엠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를 맡아 미미로즈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임창정은 미미로즈 데뷔 쇼케이스 당시 "집에 가면 아들 다섯이 있는데 밖에 나오면 딸 다섯이 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세 연상 임창정과 결혼해 슬하에 5남을 두고 있다. 이들은 현재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사진 = 서하얀 인스타그램]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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