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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이필모(48)의 아내 서수연(37)이 둘째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서수연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산후조리는 키카에서 하는 거 맞죠…? 맘껏 놀아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아들 이담호(3) 군과 함께 키즈카페를 방문한 서수연의 모습이 담겼다. 자연스러운 생머리의 서수연 하늘색 셔츠를 착용, 깔끔하면서도 우아한 패션을 선보였다. 마스크에 쏙 가려진 조그마한 얼굴과 커다란 눈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서수연은 키즈카페에서 신나게 놀고 있는 담호 군의 사진과 영상을 덧붙였다. 아슬아슬 다리를 건너고, 신나게 미끄럼틀을 타고 볼풀장에 몸을 던지는 담호 군의 에너지가 놀랍다. 출산 한 달만에 아들을 위해 키즈카페 나들이에 나선 서수연의 열정이 감탄을 자아낸다.
서수연은 지난 2019년 종합편성 채널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난 이필모와 결혼했으며 지난 8월 둘째를 출산했다. 현재 서울 청담동에서 레스토랑을 운영 중이다.
[사진 = 서수연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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