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맨 유재석이 팬들이 보내주는 선물을 정중하게 사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6일 소속사 안테나는 공식 SNS를 통해 "늘 유재석님의 활동을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팬 여러분께 한 가지 양해의 말씀을 드리고자 한다"며 "그동안 보내주신 편지와 선물, 또 그것을 준비하기까지의 정성 어린 시간과 마음 모두 항상 감사히 여기고 있다. 그러나 응원의 메시지만으로도 충분하기에 선물과 서포트보다는 여러분의 마음이 담긴 편지만을 부탁드린다"고 공지했다.
그러면서 "격려와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는 팬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하여 내린 결정이오니 너른 마음으로 양해를 바랍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재석은 지난해 7월, 안테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SBS '런닝맨',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등에 출연 중이다.
이하 안테나 SNS 전문.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안테나 인스타그램]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