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고원희(본명 김원희·28)가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고원희는 7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양가 최소한의 인원으로 조용히 치러질 예정이다.
예비신랑은 고원희보다 연상의 사업가로, 다이어트 보조식품 등을 제작하는 업체의 대표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약 1년간의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고원희는 지난 2010년 CF를 계기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종합편성채널 JTBC '궁중잔혹사 꽃들의 전쟁', '으라차차 와이키키',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KBS 2TV '오케이 광자매'와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죄 많은 소녀'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했다.
한편 이날 배우 남궁민(45), 모델 겸 배우 진아름(34) 커플도 부부의 연을 맺는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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