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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주진모(48)의 아내 의사 민혜연(38)이 퇴근길을 공유했다.
민혜연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기분 좋은 이른 퇴근길인데 차는 왜 이리 막히고 하늘은 또 왜 이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민혜연이 직접 찍은 것으로 보이는 퇴근길 풍경이 담겼다. 구름이 잔뜩 낀 어두운 하늘이 우중충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건물의 반짝이는 불빛마저도 음산함을 더한다. 이른 퇴근이지만 막히는 도로와 어두운 하늘이 아쉬운 민혜연의 마음이 느껴진다.
민혜연은 지난 2019년 주진모와 10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현재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개인 병원을 운영 중이다.
[사진 = 민혜연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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