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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배우 신예은(24)이 총기소지허가증을 받았다.
신예은은 6일 개인 SNS를 통해 총포(권총) 소지허가증 사진을 게재했다. 총포 소지허가증은 총기를 소지하기 위해 필요한 면허증이다.
서울경찰청에서 발급한 허가증에는 신예은의 이름과 그의 사진이 붙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신예은 소유의 권총, 탄환 모습도 공개됐다. 신예은의 새로운 도전에 네티즌 응원도 쏟아지고 있다.
한편 신예은은 오는 11월 공개 예정인 디즈니플러스 '3인칭 복수'에 출연한다. '3인칭 복수'는 쌍둥이 오빠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찾아 나선 옥찬미(신예은)와 불공평한 세상에 맞서 복수 대행을 시작한 지수헌(로몬)이 인생을 뒤흔든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하이틴 복수 스릴러다.
2023년 상반기에는 SBS 새 드라마 '꽃선비 열애사'에서 사극 주인공을 맡을 예정이다.
[사진 = 신예은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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