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시우가 통산 4승에 도전한다.
김시우는 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TPC 서머린(파71, 7073야드)에서 열린 2022-2023 PGA 투어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총상금 800만달러) 1라운드서 버디 8개, 보기 1개로 7언더파 64타를 쳤다.
12번홀에서 보기를 범했으나 1~3번홀, 6~7번홀, 11번홀, 14~15번홀에서 버디를 잡았다. 매버릭 맥닐리(미국)와 함께 공동 2위에 올랐다. 단독선두 톰 호지(미국, 8언더파 63타)에게 1타 뒤졌다. 2021년 1월 말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이후 1년9개월만에 통산 4승에 도전한다.
김주형, 임성재, 김성현이 6언더파 65타로 공동 4위다. 안병훈은 2언더파 69타로 공동 55위, 이경훈은 1오버파 72타로 공동 116위.
[김시우.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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