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현장
[마이데일리 = 부산 곽경훈 기자] '가을 남자로 등장해 코믹한 웃음을 선사한 유아인'
영화배우 유아인이 6일 오후 부산시 해운대구 시그니엘 그랜드 볼륨에서 진행된 '2022 부일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가을 느낌의 의상을 입은 유아인은 인터뷰 후 핸드 프린팅을 마쳤다. 강렬한 카리스마 눈빛의 유아인은 멋지게 포즈를 여러 각도로 취했다.
사회자는 포토월 앞에 있던 유아인에게 볼하트 포즈를 요구했다. 유아인은 잠시 머뭇거리다가 "이렇게 하면 되는 거죠?"라면서 깜찍한 볼하트 포즈를 취했다. 처음에는 가볍게 포즈를 취하다가 활짝 웃으면서 강렬한(?) 볼하트 포즈를 취했다.
2~3초 포즈를 취하던 유아인은 본인도 민망하듯 포토월 벽을 잡고 웃으며 행사장으로 입장했다.
▲가을 느낌의 유아인이 포토월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 부일영화상'에는 유아인(남우주연상), 전종서(여우주연상), 허준호(남우조연상), 김선영(여우조연상), 하준(신인남자연기상), 이유미(신인여자연기상) 등 2021 부일영화상 영광의 주인공들이 참석했다.
한편 2022 부일영화제에서는 박찬욱 감독의 영화 '헤어질 결심'이 5관왕을 달성했다. 최우수작품상부터 박해일·탕웨이의 남녀주연상 등 주요 부문 트로피를 싹쓸이했다.
이정재는 첫 연출작인 '헌트'로 신인 감독상을 수상했다.
[포토월에서 깜찍한 포즈를 취하는 유아인. 사진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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