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서한국(38) 기아 타이거즈 응원단장의 SNS에 대중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서한국 단장은 6일 인스타그램 스토리 기능을 통해 "우리는 주인공이 아니다"며 "경가장에 서는 선수들이 주연이며 그 선수들이 힘낼 수 있도록 하는 게 우리 역할이고 그걸 보러 팬들이 온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특히 "주인공이 되고 싶으면 연예인을 해라!"고 지적하며 "그럴 능력이 충분해 보이니"라고 덧붙였다.
이같은 서한국 단장의 글이 퍼지자 일각에선 서한국 단장이 일부 치어리더들을 저격한 것 아니냐는 네티즌들의 추측이 나오고 있다. 서한국 단장은 해당 글을 올리게 된 경위는 따로 밝히진 않았다.
서한국 단장은 2016년부터 기아 타이거즈에서 응원단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 = 서한국 기아 타이거즈 응원단장 SNS]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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