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
[마이데일리 = 부산 김정수 기자] 7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진행된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2022 BIFF) '욘더' 오픈토크에 참석한 배우 신하균이 오랜만에 작품에서 만나게 된 한지민의 여전했던 부분과 달라진 부분에 대해 이야기했다.
'욘더'는 세상을 떠난 아내로부터 메시지를 받은 남자가 그녀를 만날 수 있는 미지의 공간 '욘더'에 초대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죽은 자의 기억으로 만들어진 세계 '욘더'를 마주한 다양한 군상을 통해 삶과 죽음, 영원한 행복은 무엇인가에 대한 근원적 질문을 던진다.
신하균은 아내의 죽음 뒤 공허한 삶을 이어가는 사이언스M 기자 재현으로 열연을 펼친다. 한지민은 재현의 죽은 아내이자 그를 '욘더'로 이끄는 이후로 연기 변신에 나선다.
[사진 = 부산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김정수 기자 easefu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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