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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안양 KGC 인삼공사 공식 후원사인 코랄리안은 안양 관내 유소년 농구팀에 유니폼을 기부했다.
KGC는 7일 "코랄리안은 지난 9월 30일, 안양 관내 벌말초등학교, 호계중학교, 안양고등학교 농구팀선수들에게 코랄리안 커스텀 유니폼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 4월 10일 ‘캡틴데이’ 이벤트 당일 발생한 수익을 안양 지역에 환원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라고 했다.
김명옥 코랄리안 대표는 “안양KGC를 후원하며 안양 지역에도 관심을 갖게 됐고, 지역 유소년 농구 팀 유니폼을 새롭게 디자인 해주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이번 후원이 농구 저변 발전에 도움이 되면 한다”고 지원 계기를 밝혔다.
끝으로 KGC는 "유니폼 디자인은 각 유소년팀 선수들이 직접 홈페이지를 통해 선정했다. 해당 유니폼은 코랄리안 온라인 쇼핑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라고 했다.
[KGC 후원사. 관내 유소년 농구팀에 유니폼 기부. 사진 = KGC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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