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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무든 램지'로 변신했다.
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의 '팜유 회동'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전현무는 이장우가 선물한 15kg짜리 대용량 팜유를 꺼내들었다. 커다란 웍에 팜유를 쏟아붓던 전현무는 "우리의 정체성"이라며 밝게 웃었고, 박나래는 "우리의 핏줄"이라고 거들었다.
이어 전현무는 수산 시장에서 직접 공수해온 전복을 튀기기 시작했다. 차서원은 전현무가 현란한 손놀림으로 전복에 반죽을 끼얹자 "역시 팜유파탈"이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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