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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벤(본명 이은영·31)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11일 벤은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벤은 니트 원피스를 입고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이다. 임신 중인 벤은 볼록 튀어나온 배를 손으로 감싸고 있다. 제법 도드라지는 D라인이 눈길을 끈다.
또 벤은 2세와 관련해 "우리 천사는 공주님"이라며, 태명은 천사, 성별은 딸이라고 밝혔다.
한편 벤은 W재단 이사장 이욱(34)과 혼인신고를 먼저 한 후 지난 2020년 6월 결혼했다. 현재 임신 중이다.
[사진 = 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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