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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이영애(51)가 모처럼 근황을 전했다.
이영애는 12일 자신의 계정에 "오랜만에 기차 안에서 #부산국제영화제"란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산행 기차 안에서 촬영한 이영애의 모습이 담겼다. 변함없이 단아한 이영애의 미모가 시선을 끈다.
이영애는 지난 2009년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71) 씨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사진 = 이영애 계정]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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