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시우가 공동 24위로 반환점을 돌았다.
김시우는 14일 일본 지바현 인자이 나라시노 컨트리클럽(파70, 7079야드)에서 열린 2022-2023 PGA 투어 조조 챔피언십(총상금 1100만달러) 2라운드서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6타를 쳤다. 중간합계 3언더파 137타로 공동 24위다.
김시우는 11번홀에서 보기를 범했으나 5번홀, 7번홀, 9번홀, 12번홀, 18번홀에서 버디를 잡았다. 공동선두 앤드류 퍼트넘, 리키 파울러(이상 미국, 10언더파 130타)에게 7타 뒤졌다. 상위권 도약이 현실적 목표다.
2주 연속 우승을 노리는 김주형은 2언더파 138타로 공동 34위다. 이경훈과 임성재는 1언더파 139타로 공동 41위다.
[김시우.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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