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예능
[마이데일리 = 임유리 기자] 배우 변우석이 ‘놀토’ 출연을 위해 의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15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영화 ‘20세기 소녀’에 출연한 배우 김유정, 변우석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붐은 “이분의 열정이 대단하다고 들었다”라며, 변우석이 오직 ‘놀토’만을 위해 오늘 의상을 제작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입장 때부터 예사롭지 않았던 변우석의 의상은 큰 키가 돋보이는 긴 코트로 마치 영화 ‘매트릭스’의 의상을 연상시켜 시선을 끌었다.
문세윤은 변우석의 의상을 보고 “나래야 저거 사. 웃기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세윤의 말에 변우석은 박나래에게 의상을 입어보겠냐고 제안했다.
박나래가 변우석의 코트를 입자 한참 차이나는 길이 때문에 의상이 바닥에 끌리는 모습이 연출됐다.
변우석은 “너무 잘 어울린다”면서도 “세탁비를 좀…”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해가 변우석에게 “실례지만 키가 어떻게 되시냐”고 묻자 변우석은 189cm라고 대답했다. 149cm인 박나래와는 무려 40cm 차이가 나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사진 = 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캡처]
임유리 기자 imyo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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