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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MBN '돌싱글즈2' 출신 이다은이 갑작스러운 건강 문제를 호소했다.
이다은은 20일 소셜미디어에 "목 디스크인지 담 결림인지"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아침에 갑자기 몸을 일으킬 수도 목을 돌릴 수도 없어서 병원 갔다가 집에서 죙일 누워서 요양 중"이라며 "일어서는 것, 앉는 것 모두 도움을 받아야 해서 오빠가 모든 걸 해주고 있는데. 아픈데.. 나 너무 행복하네 고맙고 사랑해 남편쓰"라고 남편인 윤남기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다은과 윤남기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의 친밀한 부부애가 보는 이들도 미소 짓게 만든다.
이다은과 윤남기는 MBN '돌싱글즈2'에 출연해 연인에서 부부가 됐다.
[사진 = 이다은 소셜미디어]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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