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효주가 6개월만에 통산 6승에 도전한다.
김효주와 최혜진은 22일 강원도 원주시 오크밸리 컨트리클럽(파72, 6647야드)에서 열린 2022 K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3라운드까지 12언더파 204타로 공동 5위다.
나란히 이날 버디 6개로 6언더파 66타를 쳤다. 단독선두 아티야 티띠꾼(태국, 15언더파 201타)에게 3타 뒤졌다. 김효주는 4월 롯데 챔피언십 이후 6개월만에 통산 6승, 최혜진은 생애 첫 승에 도전한다.
아마추어 김민솔은 11언더파 205타로 7위, 홍예은은 9언더파 207타로 공동 9위, 최운정은 8언더파 208타로 공동 13위, 김아림은 6언더파 210타로 공동 19위, 김세영, 지은희는 5언더파 211타로 공동 24위, 안나린은 2언더파 214타로 공동 38위, 강혜지, 아마추어 유현조, 유소연, 박성현은 이븐파 216타로 공동 51위, 양희영, 최나연, 신지은은 2오버파 218타로 공동 58위, 이정은6는 5오버파 221타로 공동 69위, 김인경은 9오버파 225타로 74위, 이미향은 13오버파 229타로 공동 76위다.
세계랭킹 1위 고진영은 기권했다.
[김효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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