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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40)가 또 다시 누드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24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바닷가 해변에서 중요부위를 꽃으로 가린 누드사진을 올렸다.
2주전 마지막으로 올린 뒤 잠잠하더니 또 다시 노출 의욕을 드러냈다.
미국 네티즌도 제대로 뿔났다.
이들은 댓글에 “누드는 이제 그만” “나체사진은 이제 충분해”라는 반응을 보이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앞서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아들 제이든 페더라인(15)은 최근 영국 ITV News와의 인터뷰에서 “어머니가 관심을 끌기 위해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고 있다. 멈추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나는 멈추길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형과 나 둘 다 너무 많은 압박을 겪었기 때문에 지금은 이곳이 우리의 안전한 장소이며, 우리가 겪은 모든 감정적 트라우마를 치료하고 우리의 정신 상태를 치유하기 위한 곳”이라고 전했다.
아들의 간절한 애원에도 스피어스의 기행은 계속되고 있다.
스피어스는 지난 2004년 댄서 출신의 케빈 페더라인과 결혼, 슬하에 션 프레스턴 페더라인(16)과 제이든 페더라인을 두고 있다.
[사진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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