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IA 타이거즈 투수 장현식이 25일 오른쪽 팔꿈치 수술을 받았다.
KIA는 25일 "장현식은 이날 서울 세종 스포츠 정형외과에서 오른쪽 팔꿈치 뼛조각 제거술 및 골극 정리술을 받았다. 수술 부위에 대한 정밀한 관찰을 위해 4일간 입원 치료를 받은 뒤 퇴원할 예정이며, 이후 3~4개월 동안 재활치료 및 보강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했다.
장현식은 올 시즌 54경기서 2승3패1세이브19홀드 평균자책점 3.12를 기록했다.
[장현식.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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