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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셀럽 킴 카다시안(42)이 영화 ’엑스맨‘ 시리즈의 미스틱(제니퍼 로렌스)으로 완벽 변신했다.
그는 30일 인스타그램에 “2022 핼러윈”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킴 카다시안은 극중 제니퍼 로렌스로 착각할만큼 감쪽같은 분장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실제 제니퍼 로렌스는 파란 피부의 미스틱을 연기하기 위해 장장 3시간에 걸친 분장을 감수하며 캐릭터의 몰입도를 높인 바 있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힙합스타 카녜이 웨스트와의 사이에서 4명의 아이를 두고 있다. 최근 코미디언 피트 데이비슨과 9개월 열애 끝에 헤어졌다.
[사진 = 킴 카다시안 인스타, 디즈니]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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