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예능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마마무 화사가 MC로 나서는 각오를 전했다.
2일 tvN 신규 음악 예능 ‘화사쇼' 측은 메인 포스터와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화사쇼’는 MC 화사와 뮤지션들이 이야기와 음악으로 밤을 채우는 음악 예능이다. 화사의 음악작업실에서, 친구들과 편안한 시간을 보내며 재미와 위로를 선물할 예정이다. 오는 17일 밤 12시 첫 방송.
화사의 첫 MC 도전으로 열렬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화사의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자유분방한 분위기가 그대로 녹아있다. 화사 곁에 놓인 다양한 LP판 또한 화사의 음악 취향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5분 분량의 하이라이트에는 화사의 깊은 고민과 함께 발랄한 계획들이 담겼다. 화사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화사쇼’를 통해 단독 MC로 데뷔하며, 어떻게 프로그램을 이끌어갈지 고민을 거듭한다. 화사는 “음악 토크쇼지만 혼자서 진행하는 건 처음이라 거의 한 달을 못 잤다”라고 하면서도 “모르겠다. 흘러가는 대로 가야겠다”라며 장난기 어린 미소를 지었다. 이어 “제 스타일대로 편안하게 해보겠다“며 MC로서의 각오를 전해 기대를 모은다.
화사의 ‘밤을 알리는 음악작업실’이 고스란히 드러난 이번 영상에서는 낮은 조명과 편안한 분위기로 꾸며진 화사의 음악작업도 눈에 띈다. 늦은 밤 시청자들에게 편안한 위로를 선사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사진 = tvN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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