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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불타는 트롯맨’들이 초특급 팬 서비스를 선보였다.
7일 종합편성채널 MBN ‘불타는 트롯맨’(이하 ‘불트’)은 예비 트롯맨들이 녹화 현장을 찾은 국민 대표단을 위해 펼친 ‘꽃 환영회’ 현장을 공개했다.
‘불트’ 예비 트롯맨들은 ‘불트’ 첫 녹화 당시, 경연 현장을 찾은 국민 대표단에게 직접 다가가 꽃을 선물하고 일일이 눈을 맞추며 살가운 인사를 전하는 사전 팬 서비스를 진행했다. 오직 ‘불트’ 현장에 참여해야만 만나볼 수 있는 ‘불트’ 트롯맨들의 화끈한 ‘맨투맨 환영식’에 국민 대표단들 전원 폭발적인 호응을 쏟아냈다.
무엇보다 ‘불트’ 예비 트롯맨들은 앞서 티저 영상 및 100인 명단을 통해 만찢남, 치명남, 매력남 비주얼은 물론, 넘치는 끼와 매력을 드러내 “아이돌 오디션 멤버들 같다”는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던 상태. ‘불트’ 예비 트롯맨들은 역대급 수려한 외모와 스윗한 목소리로 관객과 직접 소통하며 응원을 독려하는 남다른 팬 서비스로 대표단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으며, 대한민국을 들썩일 ‘원픽 전쟁’ 열풍을 예감케 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불트’는 ‘내 손으로 직접 뽑는 최고의 트롯맨’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트롯맨들의 당락에 결정적인 영향력을 끼칠 국민 대표단을 계속해서 모집 중이다. 국민 대표단이 실력과 매력을 겸비한 트롯맨들의 무대를 직관하며 실시간으로 호응을 보내고,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나만의 트롯맨’을 만들어 갈 행보가 어떻게 펼쳐질지, 국내 최초 참가자와 시청자의 쌍방형 경연 무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작진은 “트롯은 그 어떤 장르보다 관객과 가깝게 소통하는 장르라고 생각한다”라며 “트롯맨들이 직접 관객을 만나고 소통할 수 있는 이벤트를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오는 20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
[사진 = 크레아 스튜디오 제공]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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