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
▲사진 = 조민 씨 유튜브 '쪼민 minchobae' 캡처
[마이데일리 = 김성호 기자]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 씨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활동을 시작한 지 10여일 만에 구독자 수 10만명을 달성했다.
중앙일보에 따르면 24일 오전 0시 기준 유튜브 채널 '쪼민 minchobae'의 구독자 수는 11만명을 넘었다.
조씨의 유튜브 채널은 곧 '실버버튼'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실버버튼은 유튜버가 구독자 10만 명 이상을 보유할 경우 주어진다.
조씨는 앞서 지난 12일 '유튜브 세계 첫 발걸음.. 두둥.. 내딛어봅니다 쪼민의 영상일기'라는 39초 분량의 첫 티저 영상을 게시한 바 있다. 조씨는 이 티저 영상 하나만으로 구독자 10만명을 달성했다.
이 영상에서 조씨는 "영상 일기 같은 것을 남기면 나중에 봤을 때 뭔가 좋지 않을까. 소소하게 내가 행복하게 느끼는 콘텐츠를 하고 싶다"고 하면서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이유를 밝혔다.
한편 조씨는 유튜브 채널에 첫 정식 영상을 23일 오후 6시경 게시했다. 이 영상에서 조씨는 "남자친구가 생기면 맛있는 것도 먹고, 내가 한강에 가는 걸 좋아하니 야외활동 좋아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하면서 소소한 바람을 드러냈다. 이 영상은 게시한 지 약 6시간 만에 조회수 8만회를 돌파했다.
김성호 기자 shkim@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